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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말 & 글 (6)
오늘도 꿀 한 방울

Q 모둠 초밥 vs 모듬 초밥 뭐가 맞나요? A 모둠 초밥이 맞습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관련된 의미로서 '모둠'이라는 표현은 여러 상황에서 널리 쓰이는 표준어로 인정되어 있는 반면, '모듬'이라는 표현은 표준어로 인정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어떤 대상을 묶음'을 의미한다면 '모둠'이다. ♣ 그리고 하나 더! 모둠 초밥 O 모둠초밥 X 모둠 V 초밥 띄어쓰기해야 한다. ♣ 모둠 초밥 쉽게 외우는 법 둠에 초밥 하나 얹어서 외우자. 말 & 글 지난 포스팅 ↓ ↓ ↓ 2022.10.09 - [말 & 글] - 아연실색? 아연질색? 쉽게 외우는 법 !!! 아연실색? 아연질색? 쉽게 외우는 법 !!! 아연실색? 아연질색? 쉽게 외우는 법 아연실색 O 아연질색 X ♣ ..

죽음 뜻 유의어 공부 임종 운명 작고 사망 영면 타계 붕어 사거 서거 입적 승하 별세 선종 소천 ◎ 임종 臨終 (임할 임, 마칠 종) 죽음을 맞이하다. - 할머니는 편안하게 임종을 하셨다. - 그는 임종하기 바로 직전까지 큰아들을 찾았다. - 이것은 폐비 마마의 임종하실 때 흘리신 피눈물이올시다. - 어머니가 임종하신 후 수의를 갈아입히려다 품에서 나온 것이라고 형수가 나에게 건네주던 것이다. ◎ 운명 殞命 (죽을 운, 목숨 명) 사람의 목숨이 끊어짐. - 형은 오랜 객지 생활로 아버지의 운명을 보지 못했다. - 할아버지께서는 80세를 일기로 운명하셨습니다. - 아버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에 공평하게 유산 상속을 하셨다. - 이웃 노인들에게 싸여, 희미한 석유 등잔 밑에서 별로 유언도 없이 ..

아연실색? 아연질색? 쉽게 외우는 법 아연실색 O 아연질색 X ♣ 아연실색 啞然失色 뜻 뜻밖의 일에 얼굴빛이 변할 정도로 놀람. 啞 벙어리 아 然 그럴 연 失 잃을 실 色 빛 색 ♣ 왜 헷갈리는 걸까? "질색이다" 말이 평소에 익숙해서 일어나는 실수. ♣ 쉽게 외우는 법 생각 1. "질색이었으면 굳이 아연질색이라고 할 필요가 뭐있어?" 라고 생각하기 질색이라고 하면 되지 뭐 하러 아연까지 붙이나 그니까 이건 아니다. 생각 2. 그림으로 기억하기 사자성어 아연실색 (벙어리 아, 그러할 연, 잃을 실, 낯빛 색) 이 색깔 잃은 얼굴을 기억합니다 ♣ 이 기회에 공부해보는 '실 失 (잃을 실)' 失手 실수 - 조심하지 아니하여 잘못함. 또는 그런 행위. 失禮 실례 - 말이나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 또는 그런 말..
나이별 한자 표현 - 15세 지학(志學) ~~~~~ 100세 상수(上壽) 나이별 한자 표현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리말에 없던 별칭도 억지로 만든 것도 있습니다. 일본식 조어도 있습니다. 버려야 할 단어라고 하나 일단 정리합니다. 15세 지학(志學)– 논어(論語) 위정편(爲政篇)에서 유래하였습니다. "子曰 吾十有五而志于學하고 ~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16세 과년(瓜年) 파과(破瓜)– 중국 동진의 손작이 지은 에서 유래하였습니다.오이 瓜(과)를 나누면 두 개의 팔(八)자가 되어 八(팔) + 八(팔) = 16을 의미합니다. 예전 여성의 결혼 적령기는 16세였습니다. 월경도 이때쯤 시작했고요. 그래서 이 나이를 파과(破瓜)라고 표현했습니다. 과년(瓜年)도 같은 의미이..
▣ 문장부호 줄임표 ······할 말을 줄이거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 씁니다.'말줄임표'라고 부르기도 하나 정확한 명칭은 '줄임표'입니다. ······ ··· ...... ... 뭐가 맞을까요? 다 맞습니다. 줄임표는 가운데에 여섯 점을 찍는 것이 원칙입니다.2014년「한글 맞춤법 일부 개정안」에 따라 컴퓨터 등에서 입력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아래에 여섯 점을 찍는 것도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줄임표는 가운데에 세 점을 찍거나 아래에 세 점을 찍어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보고 싶은데······. (원칙)보고 싶은데....... (허용)보고 싶은데···. (허용)보고 싶은데.... (허용) ▣ 줄임표 어떨 때 사용하나요? (1) 할 말을 줄였을 때 씁니다. 예) “보고 싶은데······.” 하고 그가..
불안정한(precarious)과 프롤레타리아트(proletariat)를 합성한 조어. 저임금, 저숙련 노동에 시달리는 불안정 노동 계급을 가리키는 신조어입니다. 이탈리아어 '불안정한'이라는 의미의 프레카리오(precario)와 독일어 노동 계급을 뜻하는 프롤레타리아트(proletariat)의 합성어입니다. 프레카리아트는 2004년 유로메이데이 행사에서 처음 사용하여 이탈리아 밀라노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의 노동 운동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프롤레타리아트(proletariat)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노동력을 판매하며 살아가는 하위계급을 일컬어 마르크스가 사용한 개념입니다. 우리 말로 무산無産 계급입니다. 無(없을 무), 産(낳을 산) 생산 수단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노동력을 판매하여 생활하는 계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