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쉐푸드 갈릭베이컨마요 김밥
- 우리 WON 뱅킹
- 쓱배송
- 블로
- 베즐리
- Cu
- 간병 일지
- 조선 팰리스
- LG생활건강 향수 공식몰
- 쿠팡
- 서울대입구역 반찬
- 더현대
- 깨비농원
- VLLO
- 유안타증권
- 쿡솜씨
- 11번가
- 티레이더 M
- 파이브스팟
- 로보락 S7 MaxV Ultra
- 비움반찬 고추장 멸치볶음
- 향수
- Open AI Chat GPT
- 국립중앙도서관
- 페이북
- 장독대
- 이마트몰
- 반찬
- 마켓컬리
- CJ 더마켓
- Today
- Total
목록책 & 강연 & 감상 (5)
오늘도 꿀 한 방울

[스튜디오드래곤] 더 빅 도어 프라이즈 The Big Door Prize 내용 스튜디오드래곤은 애플TV+, 미국 제작사 스카이댄스 미디어와 함께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의 ‘The Big Door Prize’ 공동 기획 제작한다. 그동안 국내 제작사는 기존에 만든 콘텐츠나 리메이크 권리를 판매 해 왔다.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국 드라마 시리즈 제작에 나선 것은 스튜디오드래곤의 가 첫 사례이다. 더 빅 도어 프라이즈 The Big Door Prize -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 - 10개 에피소드 - M.O 월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 - 제작비 약 500억원 (편당 50억) 예상 - 4분기 미국 애플TV+에 방영될 예정 - 내용 디어필드(Deerfield)라는 작은 마을의 식료품 가게에 사람의 운명을 예측할 ..
조지 오웰 지음 / 정영목 옮김 민음사 2018년 2월 4일 ~ 18일 카탈로니아 찬가 - 조지 오웰 ▣ 배경지식조지 오웰의 는 에드거 스노우의 , 존 리드의 과 더불어 세계 3대 르포문학으로 꼽힙니다. 는 오웰이 스페인 내전에 통일노동자당 의용군으로 참전한 경험을 담은 르포르타주 형식의 자전적 소설입니다. 통일노동자당 입장에서 항변하는 정치적인 글입니다. 스페인 내전은 20세기 정치 이념들의 격전장이라고 불립니다. 1936∼39년 3년 동안 진행된 이 내전에는 이념, 계급, 종교가 뒤엉켜 있습니다. - 파시즘, 사회주의, 공산주의, 아나키즘 등 온갖 정치 이념과 - 자본가·지주 vs 노동자·농민의 계급 전쟁이었으며- 스페인 민중 vs 권위주의적인 가톨릭교회의 종교 전쟁이자 - 제2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
매일 아침 써봤니? 김민식 지음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지은이 때문이다. 페북에서 광고를 봤다. '제목이 너무 뻔한 거 아니야?'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세바시 라는 강의를 봤다. 김민식 PD님 강의였는데 좋았다. '맞다 맞아. 행복은 빈도구나, 삶의 태도가 너무 좋구나, 자신의 슬럼프를 영어를 통해 극복했구나. 그리고 삶에 즐거운 일을 잘 배치하는 사람이구나' 이러던 중 갑자기 마지막에 이 분이 책의 저자라는 거다. 응? 이 분이 그 책의 저자라고? 이런 삶의 태도를 가진 사람의 책이라면 읽어 보고 싶은데!라는 마음으로 를 읽게 되었다. 이 사람의 삶의 태도는 내가 배우고 싶다! 더 알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바로 네이버를 검색했다. 마침 그 주 금요일에 파고다에서 특강이 ..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강상중 지음 / 노수경 옮김 사계절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강상중' 지음인데 왜 옮긴이가 있을까? 책 표지를 넘기자 그 이유가 나와 있다. 지은이는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다.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변화된 삶을 위해 이름을 바꾸었다. 나가노 데쓰오에서 강상중으로 그저 변하기 위해 새로운 두 번째 이름을 마련하였다. 일본에서 자라 일본어가 모국어다. ▣ 그는 일에 대해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말한다.여기 있어도 좋다는 말이다. 자이니치(일본에 사는 한국인)인 그에게는 일이 그런 의미로 다가왔다. 그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도 지금 고민한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자꾸 커진다. 그런데 나는 그만두지 못한다. 돈? 역시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보..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감독 데이빗 맥킨지 크리스 파인(토비 하워드)벤 포스터(태너 하워드) 2016.11.03 개봉 유산으로 받은 목장을 지키기 위해 연쇄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는 형제 태너와 토비의 이야기다. 동생 토비는 석유회사에 다니다가 해고되었다. 치매 걸린 어머니를 돌보며 살았는데 어머니는 목장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형 태너가 출소하기 전에 돌아가셨다. 유산이라고 받은 그 목장은 가축도 풀도 없이 그냥 빈 목장이다. 서부 텍사스 전체가 그렇게 비어있다. 황량하고 침울하다. 그러나 그 땅에는 석유가 묻혀 있고 시추한다면 매달 5만 달러가 보장된다. 토비와 엄마는 집과 땅을 담보로 대출받아 계속 빚을 지며 살았고 이제 그가 유산으로 물려받은 목장도 은행의 손아귀..